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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갱상도 사투리 때문에... 2019-12-09 20:13:33
작성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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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:612     추천:23

36살 노처녀 신세로 살다가 어제 선을 봤다.

이 남자 소위 말하는 골통 경상도(갱상도) 남자였다.

처음부터 매너와 교양은 전당포에 저당 잡힌 것 같았다.

선보는 자리에 찢어진 청바지에 청자켓을 입고 나왔던 것.

그래도 36살이란  내 나이 때문에 굽히고 들어갔다.

밥을 먹은 후 술도 마시러 갔다.

그래도 가장 오래 만난 남자였고, 같이 단둘이 술을 마신 첫 남자였다.

취기가 조금 올랐을때.

이 남자가 대뜸 "전문대도 괜찮겠냐?"고 물었다.

나는 전문대라.... 학벌이 좀 처지지만 학벌이 결혼과 무슨 상관이랴. 노처녀 구원 해 준다면 받아들이자 생각했다.

"네.. 괜찮아요.."

의외의 대답이였는지 그 남자 다시한번 물었다.

"진짜 전문대도 괜찮겠어요?"

난 웃으면서 답했다.

"괜찮아요.. 전문대도.. 그게 무슨 상관인가요."

그러자. 그 남자가 손을 내 가슴으로 넣고 내 젖을 마구 문대는 것이였다.

뭐 이런 색끼가...젖 문대도 괜찮겠냐를 난 전문대도 괜찮겠냐로 들었던 것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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